6월 25일 KBO 5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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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소형준이 시즌 4승에 도전하며 홈 마운드에 오른다.
직전 두산전에서 안정적인 투구를 펼치며 정상 컨디션을 거의 회복한 모습을 보여줬다.
홈 경기에서는 뛰어난 경기 운영과 제구력을 앞세워 강한 모습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이번 경기에서도 홈 이점이 큰 강점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다.
타선은 전날 경기에서 후반 추격에 성공했지만 결정적인 찬스를 살리지 못한 점은 아쉬웠다.
그럼에도 중심 타선의 생산력은 꾸준히 유지되고 있어 반등 가능성은 충분하다.
불펜 역시 최근 비교적 안정적인 운영을 이어가며 경기 후반 경쟁력을 보여주고 있다.
SSG
앤서니 베니지아노가 시즌 3승을 목표로 선발 등판한다.
최근 등판에서 투구 내용이 크게 흔들리며 최근 4경기 중 3경기에서 대량 실점을 허용했다.
KT를 상대로도 좋은 기억이 많지 않아 심리적인 부담이 있는 상황이다.
선발 매치업에서는 안정감을 기대하기 어려운 흐름이다.
타선은 전날 5득점을 기록하며 1차전 부진을 어느 정도 만회했다.
공격력은 살아나는 모습이지만 불펜은 중후반 이닝에서 계속 불안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후반 경기 운영에서는 아직 해결해야 할 과제가 남아 있다.
이번 경기는 선발 매치업에서 KT가 비교적 확실한 우위를 점하고 있는 경기다.
KT 승
SSG 핸디승
오버

키움
라울 알칸타라가 선발 등판하며 시리즈 스윕패 저지에 나선다.
직전 롯데전에서는 7이닝 2실점의 호투를 펼쳤지만 타선 지원을 받지 못하며 패전을 기록했다.
최근 선발 투구 내용은 안정적이며 팀에서 가장 믿을 수 있는 선발 자원으로 평가받고 있다.
긴 이닝을 소화하며 경기 흐름을 안정시키는 능력도 강점이다.
다만 타선의 득점 지원이 부족하고 불펜도 안정감이 떨어지는 점이 부담이다.
공격 연결이 자주 끊기면서 선발의 호투를 승리로 연결하지 못하는 경기가 이어지고 있다.
KIA
제임스 네일이 선발 마운드에 올라 시리즈 스윕을 노린다.
직전 KT전에서는 6이닝 2실점으로 안정적인 투구를 펼치며 좋은 컨디션을 유지했다.
원정 경기에서도 약점을 극복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자신감을 끌어올렸다.
알칸타라를 상대로 좋은 결과를 얻었던 경험도 긍정적인 요소다.
타선은 전날 10득점을 기록하며 뛰어난 집중력과 폭발적인 공격력을 선보였다.
득점권 생산력이 매우 뛰어나며 중심 타선의 장타력도 좋은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불펜 역시 최근 안정적인 운영으로 경기 후반 경쟁력을 유지하고 있다.
이번 경기는 선발 매치업에서는 큰 차이가 없는 팽팽한 승부가 예상된다.
기아 승
기아 핸디승
언더

한화
박준영이 선발 등판하며 위닝 시리즈 확보에 도전한다.
직전 삼성전에서는 5이닝 2실점으로 안정적인 투구를 펼치며 가능성을 보여줬다.
다만 이전 두산전에서는 조기 강판을 당한 경험이 있어 이번 경기가 중요한 시험대가 될 전망이다.
최근 선발 내용은 점차 안정감을 찾아가는 모습이다.
타선은 전날 노시환의 솔로 홈런을 제외하면 전체적으로 답답한 공격 흐름을 보였다.
최근 득점 생산력이 떨어지면서 선발 지원이 부족한 경기가 이어지고 있다.
불펜은 비교적 안정적인 운영을 이어가며 경기 후반 경쟁력을 유지하고 있다.
두산
웨스 벤자민이 시즌 4승을 목표로 선발 마운드에 오른다.
직전 LG전에서는 패배했지만 꾸준히 퀄리티스타트 수준의 투구를 이어가고 있다.
이달 초 한화를 상대로 무실점 승리를 거둔 경험이 있어 자신감도 충분하다.
안정적인 제구와 경기 운영 능력이 강점인 선발 자원이다.
타선은 전날 19안타를 기록하며 7득점을 올리는 등 폭발적인 공격력을 보여줬다.
중심 타선과 하위 타선이 모두 살아나며 전체적인 타격감이 크게 올라온 모습이다.
불펜은 다소 흔들리는 장면이 있었지만 전체적인 전력은 여전히 안정적인 편이다.
이번 경기는 선발 매치업에서 두산이 조금 앞서는 경기로 평가된다.
두산 승
한화 핸디승
언더

롯데
이민석이 선발 등판하며 시리즈 스윕에 도전한다.
직전 키움 원정에서 7.1이닝 1실점의 호투를 펼치며 뛰어난 컨디션을 보여줬다.
최근 투구 내용이 꾸준히 좋아지고 있으며 홈에서는 더욱 안정적인 경기력을 보여주는 투수다.
긴 이닝을 소화하며 선발 경쟁력을 높이고 있는 점도 긍정적이다.
타선은 많은 안타 없이도 볼넷과 사사구를 적극 활용해 효율적으로 득점을 만들어내고 있다.
득점권 집중력도 좋아 경기 흐름을 효과적으로 가져가는 모습이다.
불펜은 일부 불안 요소가 있지만 핵심 자원들의 체력을 아끼며 후반 운영에 여유를 확보했다.
NC
토다 나츠키가 선발 마운드에 올라 시리즈 스윕을 저지하려 한다.
직전 SSG전에서 승리를 거두며 부진을 벗어나는 모습을 보여줬다.
다만 원정 경기에서는 기복이 있는 투구가 이어지고 있다는 점이 부담이다.
이번 시즌 롯데 원정에서 좋은 투구를 펼친 경험은 긍정적인 요소다.
타선은 전날 많은 출루에도 불구하고 득점권 집중력이 떨어지며 공격 효율이 아쉬웠다.
불펜 역시 최근 경기에서 흔들리는 모습이 이어지며 안정감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
이번 경기는 선발과 불펜 모두 롯데가 조금 더 우위를 점하고 있는 매치업이다.
NC 승
NC 핸디승
언더

LG
이정용이 선발 등판하며 팀 승리를 노린다.
최근 두산전에서 5이닝 2실점으로 안정적인 투구를 펼치며 승리를 기록했다.
홈 경기에서는 비교적 신뢰할 수 있는 투구 내용을 보여주고 있다.
다만 긴 이닝을 꾸준히 책임질 수 있는지는 아직 검증이 필요한 부분이다.
타선은 전날 오스틴의 홈런 외에는 인상적인 공격력을 보여주지 못했다.
특히 상대 불펜을 상대로 공격 흐름이 끊기며 득점 생산력이 다소 떨어지는 모습이다.
불펜은 전체적으로 안정적인 전력을 유지하며 경기 후반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
LG는 홈 이점이 있지만 최근 타선의 생산력이 다소 떨어지고 있다는 점이 부담이다.
삼성
후라도가 선발 마운드에 올라 시즌 상승세를 이어가려 한다.
직전 한화전에서 6이닝 2실점으로 안정적인 투구를 펼치며 원정에서도 좋은 모습을 보여줬다.
올 시즌 꾸준한 경기 운영 능력과 안정적인 제구가 강점으로 평가받고 있다.
선발 매치업에서는 비교적 우위를 점할 수 있는 카드다.
타선은 전날 다소 침체된 모습을 보였지만 반등 가능성은 충분하다.
불펜은 최근 경기 후반까지 안정적인 운영을 이어가며 좋은 경쟁력을 보여주고 있다.
이번 경기는 양 팀 모두 선발과 불펜의 비중이 큰 투수전 양상이 예상된다.
삼성 승
삼성 핸디승
언더
